[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준열 혜리 열애설이 불거졌다.

8월 16일 디스패치는 류준열과 혜리가 비밀데이트를 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금껏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줄곧 현빈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혜리는 "난 이상형 관련 질문을 받으면 항상 현빈 선배님 얘기를 했던 것 같다. 현빈 선배님이 출연한 드라마 속 캐릭터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혜리는 최근 류준열의 '택시운전사' 시사회에도 참석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88'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류준열은 현재 차기작으로 '리틀 포레스트', '독전', '돈', '침묵' 등을 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