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사무엘이 용돈 중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을 밝혔다.
사무엘은 15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어머니께 용돈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 때 그 때 필요할 때 용돈을 받는 편이다"고 전했다.
이에 송은이, 김숙은 어디에 용돈을 가장 많이 쓰는지 물었고 사무엘은 "요즘 패션에 관심이 많다"며 패션 아이템 구입에 많이 지출하고 있음을 말했다. 이어 사무엘은 "제일 많이 꽂히는 건 상의다. 신발이나 악세사리에도 꽂힐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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