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독일이 개 세금을 내야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한국은 동물사랑 국가 22위로 나타났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이 동물사랑국가 22위에 차지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동물사랑 국가 순위가 매겨졌다. 10위는 체코로 강아지를 많이 키운다고 나왔고, 9위인 프랑스는 고양이를 많이 키운다고 나타났다. 8위는 호주로 물고기를 많이 기른다고 나타났고, 7위인 이탈리아는 앵무새를 선호한다면서, 펫 보험이 있을 정도로 넘치는 동물애를 드러냈다.
6위는 폴란드, 5위는 브라질, 4위는 러시아, 3위는 반려동물의 천국인 미국이었다. 특히 미국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칭할때 비인칭주어가 아닌, SHE와 HE라 칭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2위는 멕시코였고, 1위는 아르헨티나로 드러났다.
특히 16위는 반려동물을 위해 개 세금까지 낸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으며, 한국은 22위로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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