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리네 민박' 임직원들이 특별 휴가를 떠났다.

13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객들이 모두 체크아웃하고 오랜만에 휴식의 시간을 갖는 이상순, 이효리,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십리 F4는 체크아웃 전, 이효리가 추천했던 명당인 작업실 옥상으로 올라갔다. 왕십리 F4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긴 뒤, 캠핑카 청소를 마치고 체크아웃했다. 탐험대와 서울 시스터즈도 체크아웃하고 민박집에는 임직원 셋만이 덩그러니 남았다.

다음 민박객을 맞이하기 위해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는 바삐 움직였다. 이불 빨래부터, 집안 곳곳 깨끗이 청소한 셋은 제작진으로부터 희소식을 전달 받았다. 오늘 하루, 예약 손님이 없다는 것. 셋은 환호했고 서둘러 오일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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