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호영 셰프가 김민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44회에서는 '요즘 대세남 - 요대남 특집 1탄'으로 배우 김민석과 권혁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의 냉장고를 두고 펼쳐진 첫번째 대결 주제는 '라면의 후예'. 평소 라면을 즐기는 김민석이 남다른 라면을 부탁했다. 이에 대결에 나선 셰프는 정호영과 유현수 셰프였다.
정호영은 라면으로 '중국식 냉면'을 준비했고, 유현수는 '할매라면'을 준비했다. 15분 요리 대결 이후 시식을 하는 김민석은 정호영의 라면을 먹으며 너무 맛있어하며 혀를 깨무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어 유현수의 '할매라면'을 먹은 김민석은 정호영의 요리는 "무슨 맛인지 알겠는데, (유현수의 라면은) 평양냉면처럼 알 수 없는 맛처럼 느껴졌다"고 비교하기도. 결국 김민석의 선택은 정호영 셰프에게 돌아갔다. 이에 정호영은 7승의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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