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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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지훈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전라북도 전주시 효자동을 찾은 규동형제와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자동에서 가장 먼저 한끼에 성공한 것은 강다니엘과 이경규였다. 강다니엘은 첫 벨을 누른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지만 박지훈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박지훈은 강호동과 함께 효자동을 거닐며 초인종을 눌렀다. 하지만 박지훈은 아버님들과 어머님들에게는 인지도 굴욕을 당하기도 하며 식사를 한 집들에 실패를 거듭했다. 하지만 박지훈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오후 7시 45분 경 도전한 초인종 누르기에서 박지훈은 가까스로 한 어머님의 집에 입성을 성공했고 한끼 실패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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