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은지원이 이재진의 '같은 옷'을 지적했다.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에는 국내외로 바쁘게 활동 중인 그룹 젝스키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리더 은지원은 모처럼 하는 V앱을 통한 팬들과의 소통에 “정말 오랜만에 완전체로 만나게 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자리를 잡고 앉는 이재진에게 “짓다 오신 분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진은 은지원의 지적에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쿄 팬미팅이 재밌었냐고 묻는 말에 이재진은 “도쿄 팬미팅 재밌었는데 사실 도쿄에서 하는 한국 팬미팅 같았다”고 밝혔다.

장수원은 이에 “도쿄보다 오사카가 기대 된다”라며 “재진이 형이 뭘 입고 나올지”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은지원 역시 “똑같은 거 몇 벌을 입는지 모르겠다”며 “도대체 그 옷이 몇 벌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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