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서장훈이 생애 최초 액티비티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세계 패키지일주-뭉쳐야 뜬다' 에서는 서장훈이 스피드를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1인 놀이기구인 마운틴 코스터를 타러 향했고, 서장훈은 "몸무게 제한없냐"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다행히 안전띠만 두르면 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고, 그럼에도 장훈은 근심가득한 표정으로 긴장했다.
놀이기구 초보자인 장훈은 생각보다 높이 올라가는 정상가는 길에 자동적으로 브레이크에 손이 갔고 빨라지는 소리에 당황했다.
브레이크를 잡을 필요 없다며 쏜살같은 속도를 즐기는 멤버들과 달리 장훈은 브레이크를 꽉 쥐며 굼벵이 속도로 스피드를 거부하며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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