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뤽 베송 감독이 디자인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배급 판씨네마) 내한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뤽 베송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뤽 베송 감독은 극중 디자인 작업에 대해 "모든 디자인을 하는 분들에게 요청했다. 1년 뒤 6000개의 디자인이 도착했다. 생명체, 우주선 등의 그림들이 있었고, 두 번째 되는 해에서는 그것들을 정리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알파 행성 같은 경우는 히스토리북이 있다. 2000페이지에 달한다. 디자인 작업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미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최강 악동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섹시 카리스마 에이전트 '로렐린'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