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명수가 '무한도전' 촬영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18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어제 촬영 때문에 한라산에 올라갔는데 기가 막히더라"며 MBC '무한도전' 촬영 중 한라산에 등반했음을 밝혔다.
이어 "너무 상쾌하고 아름답고 좋더라. 제주도에는 자주 갔어도 한라산 등반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았다. 너무 힘들었지만 좋더라. 한라산은 한 번 쯤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좋은 곳을 두고 왜 지금까지 안가봤을까 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스포 걱정에 "어제 다 기사가 나간 내용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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