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입소문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혹성탈출: 종의 전쟁'(원제: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감독: 맷 리브스, 주연: 앤디 서키스,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점령한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오늘(19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5일째인 오늘 8월 19일(토) 오후 14시 43분, 누적 관객수 1,160,250명을 기록하며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택시운전사'.'청년경찰' 등 한국 영화들과의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놀라운 존재감을 드러내며 2017년 가장 독보적인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주말의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으로 흥행 가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4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등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혹성탈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국내외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가 계속되며 그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재미, 영상미, 감정선, 스토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달린다”, “블록버스터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아름답고 숭고한 결말을 본 적이 없다!”, “영화가 끝나지 않길 바랬다ㅠㅠ 위대한 마무리”, “시리즈 중 최고인 것 같아요!”, “1,2편을 안보고도 감동받았다. 시저의 연기가 압권”, “시저의 눈빛 연기에 압도당했다”, “앤디 서키스는 정말 대체 불가능한 배우인 것 같다ㅜㅜ”, “완전 대박!! 시리즈를 본 사람이라면 필수!!!”, “기다리고 기대했던 시리즈, 역시!!”, “이토록 완벽한 3부작이라니”, ”이 영화를 꼭 보지 않고서는 앞으로 기술력을 논할 수 없을 것 같다”, “올해의 영화 top3에 꼽힐 듯!!”, “완벽한 마무리!! 몰입도 최강!!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블록버스터도 이렇게 뭉클할 수 있구나 싶었다.. 내 인생 최고의 시리즈 영화다 정말”, “너무 재미있어서 눈 깜빡이는 시간도 아까웠어요! 한번 더 볼 예정!” “3부작의 장대한 마무리, 다회차 확정이다”, “최고입니다! 강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올 여름 꼭 봐야할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강력 추천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게 된 유인원의 리더 시저와 인류의 존속을 위해 인간성마저 버려야 한다는 인간 대령의 대립, 그리고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한 유인원 사이에서 벌어진 종의 운명을 결정할 전쟁의 최후를 그린 작품이다. 전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힘있는 연출력으로 호평을 얻은 맷 리브스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고, '혹성탈출',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 등 모션캡처 연기의 1인자 앤디 서키스가 유인원을 이끄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 시저로 분해 또 한 번 열연을 펼친다. 여기 에 '나우 유 씨 미','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확인시켜 준 우디 해럴슨이 인간 군대를 이끄는 특수요원 출신 대령으로 등장해 시저와의 강렬한 대결을 예고한다.
국내외 압도적인 호평과 함께 로튼토마토 신선도 96%를 장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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