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바이벌로 공통점을 가진 위너가 워너원에게 바통을 넘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다양한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아이돌 맨’ 코너에는 서바이벌을 통해 탄생한 공통점을 갖고 있는 그룹 위너, 워너원과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난주 멤버 개개인이 매력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인 위너는 남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개그 욕심을 노리던 송민호는 황정민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학생시절 살 쪘던 모습까지 공개했다. 살이 쪘을 때 송민호는 정형돈과 도플갱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외모를 보였다.

이승훈은 이혜정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패셔니스타 강승윤은 이상민의 의상을 지적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와 함께 위너는 신곡 무대르 선보이며 완벽한 매력을 뽐냈다.

위너와의 만남 이후 워너원과의 만남도 그려졌다. 워너원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다음주 방송을 기대케 했다.

이 밖에도 ‘꼬치톡톡’ 코너에서는 배우 정상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정상훈은 최근 ‘품위있는 그녀에서 국민밉상 안재석 역을 연기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정상훈은 드라마 이야기부터 무명생활,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뜨거운 사람들’에서는 입대한 지창욱, 출산한 황정음,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샤이니 온유, 전역한 최시원과 최강창민, 열애 중인 류준열♥혜리가 이름을 올렸다. ‘원탁의 기자들’에서는 스타들의 배우자 직업 변천사가 그려졌다. ‘본부장 3인방’ 강은탁, 차도진, 곽희성의 인터뷰와 뮤지컬 ‘벤허’의 배우들과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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