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정수가 히치하이킹에 성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윤정수, 최민용, 김태원지 조지아에서 치아투라까지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들은 김태원 덕에 비프 스테이크를 시식하고는 치아투라까지 갈 경비가 부족해졌다. 이에 윤정수는 택시를 타기 위해 비용을 알아봤고 첫 번째 택시 기사는 100라리를 불렀고, 두 번째 택시 기사는 70라리를 불렀다.
윤정수는 부족한 13라리를 위해 김태원에 버스킹을 제안했지만 버스킹은 실패했다. 버스킹 실패 후 윤정수와 최민용은 히치하이킹에 도전했다. 거듭 실패하던 중 윤정수는 한 조지아 시민의 도움으로 치아투라까지 공짜로 편하게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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