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혜리의 과거 이상형 언급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 마스터에서는 류준열과 혜리의 열애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둘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에서는 “지난해 두 사람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제보를 들었다”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를 첫 목격한 것은 3월 석촌 호수 만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가 7살 연상인 류준열에게 종종 높임말을 쓴다고 밝혔다.

과거 혜리가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내용도 재조명됐다. 혜리는 “남자다운 사람”, “외모적으로는 별로 상관없어요 느낌이 좋은 사람이 좋지 외모를 보는 것 같진 않아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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