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밤'은 송선미 남편 고 씨에 흉기를 휘두른 조 씨의 범행 동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활동을 중단했던 신동욱이 7년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활동을 재개할 만큼 건강해진 그는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한밤’은 신동욱과의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고, 신동욱은 근황에 대해 “드라마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요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건강은 완치라고 하지는 못하지만 활동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수고했어’라는 음원을 발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군대에서 저와 같은 질병을 얻게 된 사람들이 꽤 많거든요 그런데 이게 시술 받는 게 천만 원이 훌쩍 넘어가요 수술을 못 받아서 일상으로 못 돌아가는 분들이 많아요”라며 그들을 돕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송선미 남편 피살 사건 소식이 전해졌다. 송선미 남편 고 씨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지인 조 씨였다. (조 씨의 진술 내용)고 씨는 재산상속문제로 외사촌 측과 법정 공방 중이었고, 상속관련정보를 제공 받는 대신 조 씨에게 천 만원을 지불했지만 조 씨는 금액에 대한 불만이 생겨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 중인 송선미는 부군상에 큰 슬픔에 빠져있다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열애를 인정한 류준열과 혜리의 과거 이상형 언급 인터뷰가 공개됐다. 과거 혜리는 이상형에 대해 “남자다운 사람”, “외모적으로는 별로 상관없어요 느낌이 좋은 사람이 좋지 외모를 보는 것 같진 않아요”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컴백한 태양의 인터뷰 등 한 주간의 다양한 연예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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