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윤미가 납치범으로 등장했다.
2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크리미널마인드’에는 아동납치범으로 등장하는 이윤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동납치범들은 조직적으로, 그리고 연쇄적으로 아이들을 유괴하고 있었다. NCI 팀은 본격적인 프로파일링을 시작하고 이들의 조사에 나섰다. 납치 조직은 어린 아이들을 데려와 폭력과 강압으로 길들이고 있었다.
8년 전 납치되어 벌써 16살이 된 진우 역시 이런 납치범들의 수법에 길들여져 저항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자신들 만의 룰을 만들어나가고 있었다. 진우는 며칠 전 납치 된 윤아에게 이름을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다.
아동납치범들은 외부와의 시선이 차단된 곳에 아이들을 숨겨뒀다. 나나황(유선 분)이 유원지의 CCTV 화면을 찾아내며 NCI 팀은 범인 중 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냈다. 그러나 NCI 팀이 이들을 찾아온 시간, 아이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탈출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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