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노회찬과 이경규의 사연이 드러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냄비받침'에서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과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정치계 남사친, 여사친으로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노회찬과 이경규는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이다. 4살 차이인 두 사람은 함께 학교를 다녔다. 노회찬은 이경규 친형의 이름도 알고 있고, 주변인 실명도 거론해 인연을 밝혔다.
노회찬은 이경규에 대해 "초량초등학교가 배출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장 위대한 졸업생"이라며 "예능인 싹이 그때부터 있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