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혜진의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강원도 일대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전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혜진은 10분 만에 수륙양용차 강습을 받고 운전에 나섰다. 그는 운전대를 잡고는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와일드 모드로 돌변했다.
먼저 수중 코스에 진입해서 "전혜진 어드벤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환영 인사를 하는 여유로움까지 보였다. 이어 큰 돌이 많은 땅에서는 엉덩방아를 찧으면서도 행복해했다.
급커브 구간에서는 "고고고"를 외치며 속도도 줄이지 않고 한 번에 성공하며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다. 또 급경사 내리막길에서 역시 브레이크 한 번 밟지 않고 "오빠 나 집에 안 갈게"라고 소리쳤고, 마지막 드리프트로 완벽한 원을 그리며 완전 정복했다.
이천희는 "저거 탄 이야기는 저한테 안 했는데 잘한다"며 아내 운전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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