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리-사재석 부부가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연출 박창훈)에서는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으로 백지영, 쿨 유리, 탁재훈, 뮤지가 출연했다.

쿨 유리는 결혼 3년 만에 셋째를 가졌다 밝혀 본격 사랑꾼 부부로 등극했다. 절친 백지영은 유리가 첫째 돌잔치 때 이미 둘째가 배에 있었고, 둘째 돌잔치 끝나자마자 셋째가 생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잔치 끝나면 한잔하거든요”라는 반응이 나왔고, 유리는 쑥스러운 듯 미소 지었다.

김구라의 광팬이라는 남편 사재석이 촬영 현장에 찾아왔고, 김국진은 프로 골퍼냐며 관심을 보였다. 윤종신은 김구라가 골프를 못 친다고 소문이 났다며 알려주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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