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토리 제공
아티팩토리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예 배우 이주형이 SBS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에 캐스팅 됐다.

22일 이주형의 소속사 아티팩토리에 따르면 "이주형이 SBS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에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다.

SBS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은 판타지 추리 로맨스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며 10년 전 놓친 첫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특히 이주형은 극중 '추근덕'역을 맡아 꽃미남 영화배우로 변신해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 '애간장'에서 주요 배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주형은 '내일도 칸타빌레', '마담 앙트완' 등 이전 작품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바 있어 '애간장'에서 이주형이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 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아티팩토리 측은 "이주형이 애간장에 캐스팅되어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월말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애간장'은 12월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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