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동완이 아이돌美를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시라노'에 함께 출연 중인 신화 김동완, 뮤지컬 배우 임병근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완은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신화 팬을 만난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언젠가 응급실에 갔는데, 팬클럽 카드를 가진 간호사 분을 만났다. 더 잘 케어를 해주시더라"고 말했다.

김동완의 발언에 최화정은 여전한 신화의 기세에 "거봐요 결혼하지 말아요"라고 말했고, 김동완은 "약간 그런 생각도 들어요"라고 답하며 웃어보였다.

기혼자인 임병근은 '결혼'이라는 단어에 잔잔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나는 이미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하니 너무 좋다. 10개월 된 딸이 있는데 이름은 임아진이다"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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