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 이광수, 박민영, 안재욱, 빅뱅 대성이 한 예능에서 만날까.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예능을 준비하고 있는 건 맞다. 하지만 캐스팅은 조율 중이며, 현재 확정된 분은 아무도 없다"고 전했다.
28일 한 매체는 유재석, 이광수, 박민영이 넷플릭스 새 예능에 함께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29일에는 안재욱, 빅뱅 대성의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유재석과 이광수는 SBS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대성은 유재석과 과거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바 있다.
배우 박민영과 안재욱 역시 최근 예능에서 활약을 선보인 만큼 만약 출연이 확정되면 어떤 유쾌한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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