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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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세 스타들이 '런닝맨'에 뜬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백지영, 선미, 러블리즈 케이, 솔비, 황승언, 이엘리야, 조세호, 성훈이 지난 28일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 방송은 오는 9월 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산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지영, 최근 '가시나'로 컴백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솔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성훈 등 대세 스타들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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