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제훈이 몽이-쿵이에 푹 빠졌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꽁보리밥에 청국장, 윤균상이 만든 호박전까지 맛있게 밥을 먹은 삼형제는 이제훈이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이제훈은 윤균상의 반려묘 쿵이와 몽이를 보곤 바로 사랑에 빠졌다. 이제훈은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좋아한다고. 이에 에릭은 쿵이와 몽이 중에 누가 더 좋은지 물었고, 이제훈은 고민 끝에 몽이라고 답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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