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추블리네가 떴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어느새 7살이 된 추사랑의 일과가 공개됐다.

추사랑은 지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는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엄마 야노시호는 2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딸 추사랑의 하루 일과를 설명했다.

야노시호는 추사랑에 대해 "한국어, 영어, 피아노, 체조, 미술 배우고 있다. 엄마, 아빠가 일 때문에 바쁘고, 사랑이도 유치원 때문에 바쁘고 학원도 다녀야 해서 한집에 살지만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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