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영화 '청년경찰'이 개봉 3주차에도 입소문 열풍과 함께 올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맹활약하고 있다.
28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년경찰'은 개봉 3주차까지 4,834,43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러한 성적은 동시기에 개봉한 '군함도', '택시운전사', '혹성탈출: 종의 전쟁', '장산범' 등 쟁쟁한 경쟁작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일궈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
여기에 주말 전체 좌석점유율은 '브이아이피', '택시운전사'보다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해(25~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주말 좌석점유율 기준), 입소문 열풍과 함께 놀라운 장기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청년경찰'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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