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
강찬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배우 강찬이 영화 '쉘 위(Shell, we)'에 캐스팅됐다.

영화 '쉘, 위(감독 노치민)'는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버린 우리 사회 기득권들을 죽음의 공포 속에 내던지는 이야기다. 강찬을 비롯해 김정학, 김판겸, 신하연 출연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

강찬은 극중 어린 나이에 성공과 권력을 거머쥔 판사 박성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강찬은 드라마 '몬스타', '블러드'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현재 뮤지컬 '오디션'에서 남자 주인공 병태 역을 맡아 공연 중이다.

뮤지컬 '오디션'은 한 인디밴드의 오디션 도전기를 담은 작품이다. 10월 9일까지 서울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