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김생민이 김영철의 소비 습관에 대해 일침했다.

29일 방송된 JTBC '최고의사랑-님과함께2'에서는 김생민이 김영철과 송은이 집에 방문했다.

김생민은 최근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의 흥행으로 지상파에도 진출하며 경제 개그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생민은 김영철 집에 오자마자 물건을 보며 시찰했다. 스피커는 협찬이란 말에 김생민은 "협찬은 정말 잘했다"고 말했다.

김생민은 김영철의 관리비고지서를 보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튜핏"을 외쳤다. 김생민은 요즘 쇼핑을 자주한다는 김영철에 "모든 문제의 시작은 '아는형님'이다. 부자들과 하니까 그렇게 됐다"고 일침했다. 또한 신동엽 때문에 와인을 먹기 시작했다는 김영철의 말에 김생민은 "신동엽 번호부터 지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쓰지 않는 와인냉장고도 중고로 팔아 현금화시킬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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