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이 세 자녀와 훈훈한 가족 사진을 찍었다.
전 테니스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8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야외에서 두 딸, 아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붕어빵 네 가족은 행복한 시간을 팬들과 공유,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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