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서장훈과 안정환이 반전 귀요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2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4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디스틸러리 역사지구를 찾은 멤버들은 투어를 위해 세그웨이 탑승법을 익혔다. 세그웨이는 전동으로 이동하는 바이크였고, 이를 본격적으로 탑승하기에 멤버들은 이를 숙지해야했다.

뒤이어 멤버들은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안전모를 선택했다. 정형돈은 닌자, 김용만은 거미, 김성주는 전사 헬멧을 맘에 들어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뜬 건 서장훈이었다. 덩치와는 반대로 핑크색 헬멧을 선택, 안정환은 예쁜 면사포 헬멧을 써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안정환을 본 김용만은 "귀엽다. 되게 예쁘다"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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