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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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백성현이 tvN '내 귀에 캔디2'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백성현이 출연해 DJ 박선영, 청취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성현은 "나에게는 남자 친구들이 많다. 원하는 건 아닌데, 보자고 하는 사람이 다 남자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인지, '내 귀에 캔디'를 찍을 때 정말 부끄러웠다"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쑥스러워했다.

한편 백성현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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