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소녀시대 유리, 써니가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가 밥동무로 출연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 화서동에서 한 끼 식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일요일, 이경규와 강호동은 수원 화성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수원 화성에 얽힌 역사적 배경을 언급하며 지식을 뽐냈고, 화성의 우아한 자태에 감탄했다.
곧이어, 이경규와 강호동은 활쏘기 체험을 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를 발견했다. 강호동은 단번에 두 사람을 알아봤고, 이경규는 "유일하게 아는 시대가 소녀시대"라고 말하며 두 사람을 환영했다.
이경규는 타 방송에서 자신을 존경하는 사람으로 꼽은 써니를 보며 흐뭇해했다. 유리는 "과거 드라마를 촬영할 때, 주 촬영지가 수원이었다. 3개월 정도 수원에서 촬영을 했다. 수원은 왕갈비가 맛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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