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2PM 닉쿤, 준케이가 다시 뭉쳤다.
31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S/S" final concert in Yokohama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닉쿤과 준케이가 '이쯔마데모 이나츠'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닉쿤과 준케이는 현재 일본에서 솔로 투어 중인 멤버 이준호 응원 차 방문, 공연을 함께 관람한 것이다.
특히 닉쿤과 준케이는 최근 태국 여행 방송을 함께 찍으며 허니문 커플들의 포즈를 따라한 바. 닉쿤은 "네버엔딩 허니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PM은 현재 멤버들이 개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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