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헤니가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8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지만 달콤했던 필리핀에서의 이틀..한국영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상의를 탈의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조각같은 몸매와 완벽한 비주얼이 여성팬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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