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킬러의 보디가드’가 극장가 새로운 강자로 안착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8만 118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2만 86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어 ‘택시운전사’가 다시 2위에 올랐다. ‘택시운전사’는 이날 하루 동안 4만 7252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162만 5150명을 달성했다.
또한 박서준, 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일일 관객수 4만 6169명, 누적 관객수 509만 1539명으로 3위에 등극했다.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이날 하루 동안 4만 6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만 633명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5위 박훈정 감독의 신작 ‘브이아이피’는 일일 관객수 3만 590명, 누적 관객수 117만 9962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킬러의 보디가드’와 같은 날 개봉한 ‘아토믹 블론드’는 일일 관객수 1만 7051명, 누적 관객수 4만 7835명으로, ‘로마의 휴일’은 일일 관객수 1만 4434명, 누적 관객수 4만 9846명으로 각각 6,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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