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몇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한다고 보도했다.
김가영 아나운서는 KBS 미디어에서 일하고 있으며, 올해 신입으로 채용됐다. 현재 KBS '24시간 뉴스'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또 모바일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가영 아나운서는 KBS 이전에 OBS 기상캐스터, 포항 MBC 아나운서로도 활약한 바 있다.
특히 김가영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일상 속 눈부신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영 아나운서는 1일 장우혁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SNS를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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