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장서희가 다솜의 임신을 의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민들레(장서희 분)가 양달희(다솜 분)의 임신 사실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상미(황영희 분)은 양달희에게 "술 마셨냐"고 질문, 립스틱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와인잔을 들어밀었다. 그러자 양달희는 "임신한 사람이 어떻게 술을 마시겠나"라며 항변했다.

이후 고상미는 민달레를 만나 립스틱 자국 묻은 와인잔을 보여줬다. 그러자 민들레는 "양달희, 임신한 거 거짓말일 거야"라며 "임신했다고 거짓말까지 치다니. 당장 회장님에게 말해야되지 않겠는가. 그 시어머니에 며느리라니까"라며 화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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