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안젤라박이 '케이팝 커넥션'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젤라박은 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월드 라디오 영어방송' 기자간담회에서 "'케이팝 커넥션'을 7년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두 시간을 진행하게 됐다. 그래서 더 보람이 크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남편 역시 KBS와 깊은 인연을 가진 사람이다. 남편이 KBS 16기 개그맨 김인석인데, KBS는 정말 집 같다고 했었다. 이제는 제 집이 됐다. 화요일에는 남편도 출연해서 라디오가 데이트 코스가 됐다. 손을 잡고 출퇴근 하고 있다"며 웃었다.
한편 안젤라박과 원웨이 피터가 진행하는 '케이팝 커넥션' 시즌2는 매주 월-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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