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상연과 영훈은 꽃 사이에서도 꽃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V라이브 더보이즈 '꽃미남 분식집' 미공개 에피소드 2화에서는 꽃꽂이를 배우는 상연과 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연과 영훈은 오픈 준비 중인 분식집 테이블마다 꽃을 놓기 위해 꽃꽂이 교실을 찾아 나름의 방식으로 꽃을 준비했다.
꽃같은 얼굴과 꽃만 있다면 더 이상 모자름이 없을 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연과 영훈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리시안셔스를 준비한 상연은 능숙하게 꽃을 다듬었다. 이에 영훈은 "왜 이렇게 잘하냐"고 물었을 정도.
영훈은 서툰 솜씨로 꽃을 다듬어 갔다. 하지만 실수로 꽃을 자르자 "저 때문에 꽃이 죽었어요"라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둘은 말미에 꽃꽂이 실력을 두고 선생님에게 선택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화려한 리시안셔스의 상연과 아기자기한 노란 장미의 영훈 중 선택을 받은 것은 영훈이었다.
이에 상연은 삐진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날 영훈과 상연은 이처럼 꽃 사이에서도 빛나는 꽃미모를 자랑하며 꽃꽂이 수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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