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 열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각국의 스파이가 모인 베를린에서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이 전 세계 스파이 명단과 이중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던 샤를리즈 테론이 MI6 최고의 비밀요원 ‘로레인’ 역을 맡아 10여분에 달하는 격렬한 계단 롱테이크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 두 명의 남자를 상대로 계단에서 벌어지는 이 액션신을 위해 샤를리즈 테론은 100% 리얼 맨몸 액션으로 직접 소화해냈다. 특히 화제의 롱테이크 신으로 잘 알려진 영화 '올드보이'의 장도리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교회신에 비견되며 “새로운 액션 아이콘의 탄생”, “올해 최고의 액션 시퀀스”라고 국내외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최근 '데드풀2'의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신세대 액션 거장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탁월한 역량으로 강력한 스타일과 화려한 액션을 담은 감각적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시켰다. 절찬 상영 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