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서진이 제빵왕 서지니로 돌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빵 굽기에 도전한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이 밝은 가운데 이서진은 황급히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전날 동생들과 이야기한 단팥빵이 떠오른 것. 과거 ‘삼시세끼’에서 화덕을 이용해 빵을 만든 바 있는 이서진은 득량도에 마련된 화덕을 이용해 빵을 만들기로 했다.

주방으로 들어간 이서진은 밀가루, 이스트, 버터, 계란, 잭슨이유 등을 이용해 빵 반죽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반죽은 생각처럼 완성되지 못했고, 8차에 걸친 밀가루 투입 끝에 그럴싸한 모양새를 갖출 수 있었다.

팥앙금을 만들고 2차 발효까지 마친 뒤 이서진은 단팥빵의 모양새를 만들어 화덕에 넣었다. 모두의 긴장 속에 완성된 단팥빵은 성공적이었다. 득량도 4형제는 각자 스타일로 만든 단팥빵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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