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천수가 반란을 모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게임2’에서는 첫날 게임을 마친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마동 리더 김하늘은 이천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자신이 카리스마가 있지도 않고, 신체적인 게임에 조언도 못하는데 이천수가 중간중간 파이팅을 외쳐주며 도움을 줘서 고마웠다는 것. 하지만 이천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말이 고맙지는 않다. 리더를 더 오래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불신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다른 주민들과 반란을 모의했다. 그는 다음날 경기에서 질 경우 반란을 일으켜 리더를 바꾸자고 모의했다. 이에 주민들은 리더가 블랙리스트를 썼을 수 있다며 반란 모의에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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