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종과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연출 최윤정)에서는 플라잉요가에 도전하는 유라, 소진, 김민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난이도 플라잉요가 자세에 유라는 외마디 비명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유라는 살을 비트는 느낌처럼 엄청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유라는 김민종에도 도전해보길 권했고, 김민종은 마치 순산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폭소를 유발했다. 소진은 고난이도 자세도 수준급으로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진은 고통스러워하는 김민종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집으로 가는 길, 31가지의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가게로 향했고 김민종은 다짜고짜 “바닐라” 맛을 사달라고 해 소진-유라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하지만 가게에 가자 정말로 ‘바닐라’ 메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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