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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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네이버 독점 콘텐츠로 두 번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1일 오후, 골든차일드의 공식 네이버 V LIVE 채널과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TV캐스트 채널을 통해 골든차일드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울려라! 골든차일드’의 예고편이 깜짝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갓 데뷔한 신인 골든차일드 11명의 소년들이 혹독한 예능 입문기에 돌입, 앞다퉈 개인기와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선사했다.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고유 코너들에 도전하며 ‘골든벨’을 울리는 것으로 골든차일드 멤버 개인의 능력은 물론 11명 멤버들의 단합력까지 볼 수 있음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김신영이 리얼리티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으로 멤버들의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중심을 잡고 진행을 이끌어 일명 ‘레전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탄생했다는 전언. 골든차일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은 지난 5월 Mnet ‘2017울림PICK’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에는 골든차일드의 네이버 V LIVE 채널과 TV 캐스트에서 독점으로 공개되는 만큼 ‘밀착형’ 스페셜한 콘텐츠가 기대를 모은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8월 2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GOL-CHA!’를 발매했으며, 락킹 사운드에 밝고 청량한 느낌의 곡인 타이틀 곡 ‘담다디’로 골든차일드만의 당차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두 번째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울려라! 골든차일드’ 첫 방송은 오는 5일 오후 7시 네이버 V LIVE 채널과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TV캐스트 채널을 통해 독점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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