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다솜이 장서희에 분노 섞인 말을 던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양달희(다솜 분)가 민들레(장서희 분)에게 역정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달희는 사채업자에게 둘러싼 자신을 발견한 민들레와 마주했다. 민들레는 양달희를 걱정하는 척 하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양달희는 "오지랖 떨지 마라. 짜증난다"라며 화나는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자리를 떠난 양달희를 바라보며 민들레는 "뭐지? 미국에서 온 부자 딸이 사채라니"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언니가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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