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야노 시호가 넓은 초원에서 요가 시간을 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게스 생활 둘째 날을 맞은 야노 시호는 아침에 일어나자 요가에 빠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초원 위에 매트를 깔고 고난이도의 요가 자세를 능숙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야노 시호는 "인생 요가"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으면서 게스의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셨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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