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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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위너 멤버 진우의 낚시 실력이 공개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멤버들이 러시아 캄차카 반도를 찾아간다. 특히 김태원, 김수로와 한 팀이 된 막내 진우는 광활한 바다에서 72시간 오지 여행을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낚시에 도전하게 된 진우는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으로 전문가다운 포스를 보였다. 임자도에서 태어나 자란 만큼 어릴 때 부터 바다에 익숙했던 것. 진우의 낚시 솜씨에 형들은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하면 김태원은 “TV에서 많이 봤다”며 능숙하게 낚시의 미끼를 꽂는 방법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허당 낚시꾼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자도 왕자님’ 진우의 숨겨진 낚시 실력은 3일 오후 6시 4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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