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태양이 작아파티에 참여했다.

2일 오후 6시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작아파티에 참여한 가수 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하는 본격적인 작아파티를 위해 파티원들을 모집하고 다녔다. 이날 하하가 준비한 버스는 손잡이가 기존의 버스보다 아래에 위치한 작은 친구들을 위한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 유병재, 쇼리 세 사람은 버스 손잡이에 기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병재의 경우에는 교복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분에서 유병재는 “엄마가 교복 맞출 때 키가 클 거라고 사이즈를 크게 맞춰줬는데, 학년이 올라가도 커지질 않았다”고 말한 바 있었다.

조세호, 블락비의 태일까지 탑승한 가운데 깜짝 게스트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빅뱅의 멤버이자 최근 솔로 가수로 돌아온 태양이 그 주인공이었다. 태양은 손잡이의 위치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춤까지 추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에 “단신들의 희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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