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엠제이 킴이 리더를 계속 맡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게임2’에서는 높동의 리더 선출이 그려졌다.

둘째날 리더 선출 공지가 전해졌다. 높동에서는 전임리더 엠제이 킴이 자동으로 입후보됐고, 자신의 명패를 투표의 방에 건 엠제이 킴은 정인영에게 “여자들끼리 뭉쳐야할 것 같다. 아무래도 먼저 떨어뜨린다. 바꿔야하는 순간이 오면 언니가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리더에 입후보한 사람은 없었다. 이로써 엠제이 킴의 리더 연임이 확정됐다. 엠제이 킴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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