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진지희는 소속사를 통해 성숙함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물오른 미모와 성숙미를 자랑했다. 특히 진지희는 깊은 눈빛과 다양한 포즈로 화보 촬영에 열중하다가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이웃집 스타'에 출연한다. 극중 여중생 소은 역을 맡아 톱스타 혜미 역의 한채영과 특급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진지희가 보여줄 14년 연기 내공 역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